사용 사례 · 개발
실제 사례
느려진 휴대폰 받아쓰기, 원인부터 고침까지
휴대폰에서 말로 지시하면 글로 바뀌기까지 가끔 수십 초, 길게는 10분까지 걸렸습니다. 원인을 찾아 고치고, 실제 녹음으로 전과 같은 글이 나오는지 확인했습니다.
실제 사례 · SO EASY 를 만들면서 대표가 실제로 맡긴 일입니다. 시각과 숫자는 작업 기록에서 옮겼고, 지시는 맞춤법만 고쳤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전에는
느리다는 말만 있고 원인은 모릅니다. 사람이 로그를 뒤지고, 고친 뒤에도 정말 나아졌는지 따로 재야 합니다.
SO EASY 로는
원인과 고칠 방법을 먼저 보고받고, "진행" 한마디로 고침·측정·시험까지 끝난 결과를 받습니다.
대표가 한 지시
모바일에서 음성 받아들이는 프로세스가 너무 늦어, 방법을 찾아야 돼10-10 · 대표 → 원인과 방법을 보고받고 "진행"
맡은 직원
- 총괄 임원원인 조사와 고치기를 나눠 맡김
- 개발원인 찾기, 받아쓰기 설정 변경, CPU 로 넘기기
- 검수실제 녹음으로 시간과 글 비교, 새 시험
일한 순서
- 원인 찾기그림 작업이 GPU 를 꽉 쓸 때 받아쓰기가 줄을 서서 멈춤
- 방법 보고더 가벼운 받아쓰기 설정, GPU 가 늦으면 CPU 로, 무음에서 지어낸 말 버리기
- 대표 "진행"
- 고치기와 측정실제 녹음 8개로 시간과 글을 비교
- 반영시험을 더하고 앱에 반영
검수 기준
- 실제 녹음 8개에서 받아쓴 글이 고치기 전과 같음
- GPU 가 바쁠 때도 CPU 로 넘겨 몇 초 안에 끝남
- 아무 말 없는 녹음에서 지어낸 글이 나오지 않음
- 새 시험 추가
숫자로 보면
- 0.02~0.42초GPU 로 받아쓸 때
- 3.7~4.7초GPU 가 바빠 CPU 로 넘겼을 때
- 파일 4개시험 포함, 133줄 고침
출처: SO EASY 작업 기록(커밋 12a5dd8, 2026-10-10 19:09). 이렇게 고친 시험이 모여 지금 2,219개(10-11 기준)입니다.
필요한 것과 한계
필요한 것
- 코드 저장소와 실행할 수 있는 PC
- 문제를 다시 볼 수 있는 자료(이 사례는 실제 녹음)
한계
- 재현할 자료가 없으면 원인 찾기가 길어집니다.
- 고칠 방법은 먼저 보고하고, 대표가 "진행"한 뒤에 고칩니다.
우리 회사 일에도 맞을까요?
하려는 일을 적어 주시면 맞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SO EA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