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회사가 AI 를 실제 업무에 들여와 쓰기 시작하는 전체 과정.
자세한 설명
AI 를 한 번 써 보는 것과, 회사 업무에 뿌리내리게 만드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라는 점에서 출발하는 개념입니다. 어떤 업무에 AI 를 쓸지 고르는 일부터 작은 범위에서 먼저 시험해 보고, 직원을 교육하고, 사내 규칙을 정하고, 점차 쓰는 범위를 넓혀 가는 과정을 모두 포함합니다. 기술을 들여오는 일 자체보다, 직원들이 실제로 익숙해져서 꾸준히 쓰게 만드는 쪽이 더 어렵고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디지털 리터러시가 부족한 조직에서는 이 과정이 예상보다 훨씬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챗봇 하나를 들여오는 데도 교육, 규칙, 시험 기간을 거쳐 차근차근 넓혀 갑니다.
체크포인트
도입만 하고 끝내지 말고 직원들이 실제로 쓰고 있는지 나중에 확인합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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