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결과물이 기준에 맞는지 넘기기 전에 확인하는 일.
자세한 설명
결과물을 넘기기 전에 기준에 맞는지 확인하는 일을 검수라고 하며, 만든 사람과 확인하는 사람을 나누어 두면 스스로는 보지 못했던 것들이 잘 드러납니다. 자동화나 AI 가 만든 결과일수록 겉보기에는 멀쩍해도 사실과 다르거나 기준에서 벗어난 부분이 섞여 있을 수 있어 검수가 더 중요해집니다. 무엇을 보면 합격인지 기준을 글로 먼저 적어 두지 않으면 검수가 사람마다 달라지고 흔들리기 쉽습니다. 기준을 미리 정해 두어야 검수를 거친 결과를 믿고 넘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글은 사실·맞춤법·금지어를, 화면은 실제로 띄워 캡처한 모습을 확인합니다.
체크포인트
무엇을 보면 합격인지 기준이 없으면 검수가 사람마다 달라지므로, 기준을 글로 먼저 적어 둡니다.
SO EASY 에서는
검수 직원이 합격시킨 결과만 대표에게 보고합니다. 사례 보기 →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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