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같은 역할을 하는 장비나 서버를 여러 개 두어 하나가 멈춰도 버티게 하는 방식.
자세한 설명
서버, 네트워크 선, 전력처럼 중요한 부분을 하나만 두지 않고 여러 개 겹쳐 두어, 하나가 고장 나도 나머지가 대신 일을 이어 가게 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겹쳐 둔 구성이 되어 있어야, 문제가 생긴 쪽에서 다른 쪽으로 자동으로 넘어가는 페일오버나, 서비스가 끊기지 않는 고가용성이 실제로 가능해집니다. 여러 개를 두는 만큼 장비와 운영에 드는 비용은 더 들어가므로, 어디까지 이중화할지는 서비스의 중요도에 맞추어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용 영역이나 멀티 리전처럼 지역을 나누어 겹치는 방식도 이중화의 한 가지 형태입니다.
예를 들면
중요한 데이터베이스는 같은 자료를 가진 서버를 하나 더 두어 이중화해 둡니다.
체크포인트
이중화된 장비가 같은 전원이나 같은 네트워크 선에 묶여 있으면 그 하나가 끊길 때 둘 다 멈출 수 있어, 서로 다른 경로로 나누어 둡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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