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장애 후 얼마나 빨리, 어느 시점 자료까지 되살릴지 정해 둔 목표.
자세한 설명
RTO 는 장애가 난 뒤 서비스를 다시 되살리기까지 목표로 하는 시간을, RPO 는 되살릴 때 어느 시점까지의 자료를 지켜 낼지를 뜻합니다. 재해 복구 계획을 세울 때 이 두 목표를 먼저 정해야, 그에 맞는 백업 방법과 장비를 고를 수 있습니다. 목표를 짧게 잡을수록 준비해야 할 설비와 비용은 커집니다.
예를 들면
결제 자료는 거의 끊기지 않아야 해서, 다른 기능보다 짧은 RTO·RPO 목표를 따로 정해 둡니다.
체크포인트
모든 서비스에 똑같이 짧은 목표를 잡으면 비용이 크게 늘어나니, 중요도에 따라 목표를 다르게 정합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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