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저장소의 코드와 기록 전체를 내 컴퓨터로 그대로 복제해 오는 것.
자세한 설명
깃허브 같은 곳에 있는 저장소를, 코드와 지난 변경 기록까지 통째로 내 컴퓨터로 복제해 오는 과정입니다. 클론해 오면 인터넷 연결 없이도 그 기록을 들여다볼 수 있고, 그 자리에서 코드를 고쳐 다시 올릴 수도 있습니다. 새 컴퓨터에서 같은 프로젝트를 이어서 작업하거나, AI 에이전트가 작업할 환경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입니다.
예를 들면
새로 투입된 AI 에이전트가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프로젝트 저장소를 클론해 왔습니다.
체크포인트
클론한 뒤에는 최신 내용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오래전에 클론해 둔 것을 그대로 쓰면 최근 변경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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