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당장 빠르게 처리하려고 미뤄 둔 코드 정리가 나중에 짐으로 쌓이는 것.
자세한 설명
당장 급하게 기능을 내보내기 위해 제대로 정리하지 않고 넘어간 코드가, 시간이 지날수록 갚아야 할 빚처럼 쌓여 가는 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처음엔 빠르게 가는 것 같아도, 정리하지 않은 코드가 쌓이면 나중에 작은 수정 하나에도 훨씬 많은 시간이 들게 됩니다. 사업이 급할 때는 어느 정도 감수할 수밖에 없지만, 쌓이는 걸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다릅니다.
예를 들면
빠르게 내보내려고 임시로 짠 할인 계산 코드가 기술 부채로 남아, 나중에 손볼 때 손이 많이 갔습니다.
체크포인트
기술 부채를 전혀 갚지 않고 계속 쌓으면 어느 순간 새 기능을 추가하기도 어려워집니다. 가끔은 정리할 시간을 따로 떼어 둡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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