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숫자로 된 데이터를 그래프나 그림으로 바꿔 한눈에 보이게 만드는 일.
자세한 설명
표 안에 빽빽한 숫자만 보면 흐름이나 차이가 잘 눈에 들어오지 않지만, 막대그래프나 선그래프 같은 그림으로 바꾸면 같은 데이터도 훨씬 빨리 이해됩니다. 어떤 값이 크고 작은지, 시간이 지나며 어떻게 바뀌는지, 어디가 두드러지게 다른지를 그림의 크기나 색, 위치로 바로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다만 어떤 그래프를 고르느냐에 따라 같은 데이터도 다르게 보일 수 있어, 전달하려는 내용에 맞는 그래프 종류를 고르는 일이 중요합니다. 보고서나 대시보드를 만들 때 빠질 수 없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면
지난 한 해 매출 숫자를 표로만 두던 것을 선그래프로 바꾸자 사장님이 바로 늘어나는 흐름을 알아챘습니다.
체크포인트
보여 주려는 내용에 맞지 않는 그래프를 고르면 오히려 오해를 부르므로, 비교인지 흐름인지 목적부터 정하고 그래프를 고릅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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