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증강현실 화면으로 설비 위에 정비 순서와 정보를 겹쳐 보여 주는 기술.
자세한 설명
두꺼운 매뉴얼을 뒤적이지 않고도 설비를 보는 즉시 고치는 방법을 알려 주려는 목적에서 쓰이는 기술입니다. 태블릿이나 스마트글래스로 설비를 비추면 어느 부품을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가 화면에 함께 나타나, 경험이 적은 작업자도 전문가의 손길 없이 바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원격에 있는 전문가가 같은 화면을 보며 지시를 내려 주는 방식으로도 자주 활용됩니다. 설비 모델이나 정비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어 두는지에 따라 실제 쓸모가 크게 달라집니다.
예를 들면
신입 작업자가 태블릿으로 설비를 비추면 정비 순서가 화면에 하나씩 나타납니다.
체크포인트
기기와 콘텐츠를 준비하는 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니, 자주 고치는 설비부터 먼저 만들어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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