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생산 계획과 BOM 을 바탕으로 언제 어떤 자재를 얼마나 주문해야 하는지 계산하는 방법.
자세한 설명
완제품을 언제까지 몇 개 만들지만 정해 두면, 그 뒤에 필요한 자재 계산까지 대신 해 주는 방법입니다. 생산 계획과 BOM 을 거꾸로 따라가며 부품과 원자재의 필요한 양과 주문 시점을 자동으로 계산해 알려 주어, 재고를 너무 많이 쌓지도 모자라게 두지도 않게 돕습니다. 흔히 ERP 안의 한 기능으로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중소 공장에서는 따로 시스템을 두지 않는 경우도 흔합니다. 이 계산은 BOM 과 현재 재고 수량이라는 바탕 자료를 그대로 믿고 돌아가는 방식이어서, 바탕 자료가 정확할 때에만 믿을 수 있는 결과를 내놓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 달 생산 계획을 넣으면 이번 주에 주문해야 할 부품 목록이 나옵니다.
체크포인트
BOM 이나 재고 수량이 틀리면 계산 결과도 그대로 틀리니, 바탕 데이터를 먼저 정확하게 맞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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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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