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설비가 고장 난 뒤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기까지 보통 걸리는 시간.
자세한 설명
고장이 났을 때 생산이 멈추는 시간을 줄이려는 보전 활동이 얼마나 효과를 내고 있는지 가늠하는 잣대입니다. 수리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그 사이 생산도 함께 멈추기 때문에, 자주 쓰는 부품을 미리 준비하거나 매뉴얼을 정리해 두는 식으로 이 시간을 줄이는 것이 보전 활동의 중요한 목표입니다. MTBF 가 고장이 얼마나 자주 나는지를 본다면, 이 지표는 고장이 났을 때 얼마나 빨리 되돌릴 수 있는지를 보는 값이라는 점에서 서로를 보완합니다. 수리를 시작하고 끝낸 시각이 정확히 남아 있어야, 나중에 개선 활동이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지를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주 쓰는 부품을 미리 준비해 두어 수리 시간을 줄입니다.
체크포인트
수리 시작과 끝 시각을 정확히 안 남기면 개선 효과를 확인하기 어려우니, 시각을 기록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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