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고장이 나기 전에 데이터로 미리 알아채 정비하는 방법.
자세한 설명
예지 보전은 설비가 고장 나기 전에 데이터로 미리 이상 징후를 알아채 정비하는 방법입니다. 고장이 난 뒤에야 고치는 사후 보전이나, 날짜를 정해 두고 주기적으로 손보는 예방 보전과 달리, 설비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보고 필요한 시점에만 정비합니다. 갑작스러운 라인 정지를 줄이고 불필요한 정비 횟수도 함께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기 전에는 예측이 틀릴 수 있어, 도입 초기에는 기존 점검 방식과 함께 운영하며 결과를 지켜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면
진동과 온도 추세가 고장 전 패턴과 비슷해지면 정비를 예약합니다.
체크포인트
데이터가 쌓이기 전에는 예측이 맞지 않을 수 있어, 처음에는 기존 점검 방식과 함께 운영하며 결과를 지켜봐야 합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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