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설비가 고장 났을 때 바로 교체할 수 있도록 핵심 부품을 미리 준비해 두는 일.
자세한 설명
수리 시간을 줄이기 위한 준비와 그 준비에 드는 비용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현장 활동입니다. 필요한 부품이 없어서 수리 시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생산도 함께 멈추지만, 반대로 너무 많은 부품을 쌓아 두면 그만큼 돈이 묶이게 됩니다. 설비가 얼마나 자주 고장 나는지와 부품을 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함께 따져 적절한 보유량을 정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런 관리는 설비가 멈춘 뒤 다시 돌아가기까지 걸리는 시간인 MTTR 을 줄이는 데 직접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면
자주 고장 나는 설비의 핵심 부품을 미리 한두 개 확보해 둡니다.
체크포인트
모든 부품을 다 쌓아 두려 하면 비용이 커지니, 고장이 났을 때 영향이 큰 부품부터 우선 준비해야 합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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