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글이나 말을 다른 나라 말로 컴퓨터가 바로 옮겨 주는 기능.
자세한 설명
외국 거래처와 메일을 주고받거나 외국어 홈페이지를 볼 때, 사람이 매번 번역하지 않고 바로 뜻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문장 전체의 맥락을 보고 옮겨 예전보다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계약서나 법률 문서처럼 뜻이 조금만 달라져도 문제가 되는 글은 번역 결과를 그대로 쓰지 않고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외국 거래처가 보낸 메일을 자동 번역으로 먼저 읽고, 답장은 담당자가 다시 확인해 보냅니다.
체크포인트
전문 용어나 업계에서만 쓰는 말은 잘못 옮겨질 수 있어 중요한 문서는 사람이 다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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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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