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센서와 데이터, AI 로 공장을 서로 연결해 스스로 판단하게 만드는 제조업 흐름.
자세한 설명
기계가 따로 움직이던 공장에, 네트워크로 연결된 센서와 소프트웨어를 더해 데이터를 주고받게 만드는 큰 흐름입니다. 설비끼리, 설비와 시스템끼리 정보를 주고받아 사람이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스스로 대응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스마트공장, 디지털 트윈, IoT 센서 같은 낱낱의 기술이 모여 이 흐름을 이룹니다. 중소기업은 전체를 한 번에 따라가기보다, 데이터가 가장 부족한 부분부터 하나씩 메워 가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예를 들면
작업일지를 종이에서 태블릿 입력으로 바꾸는 것도 이 흐름의 첫걸음입니다.
체크포인트
유행어만 따라 큰 장비를 먼저 들이면 실제 현장과 안 맞을 수 있어, 지금 가장 아쉬운 데이터부터 채우는 순서로 접근해야 합니다.
관련 용어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안내입니다. 법령·세무·지원 제도의 정확한 기준은 관계 법령과 소관 기관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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